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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강연을 듣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강연을 듣다
+   [끄적끄적/일상다반사]   |  2008/05/04 10:57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강연 요약.


나쁜 것 :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 남을 따라하는 것
한계를 정하지 마라

상상한다는 두려움으로 인해 현실과 타협하지 마라.

상상력이란? 정신을 현실로부터 해방시키는 능력
사랑이란? 지능에 대해 상상력이 거둔 승리다

상상력은 편견과 판단 때문에 제약받는다.
그 제약을 깨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당하라. 그러니까, 일단 한 번 해보는거지.

다른 사람의 시선 속에서 행동해야 한다는 상식을 버려라.

새로운 것은 사람들을 불안을 만든다
즉, 불안 속으로 이끄는 위험과 노력을 감당 할 수 있어야 한다.
고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누가 매일 중얼거리던 이야기와, 누가 곧잘 남기던 이야기와 똑같아서 강연을
듣는 내내 빙긋 웃고 있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야기하면 몇 백명이 모여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듣는데,
제가 이야기하는건... 아무도 안 듣는군요. 빙긋. ^^

때가 되면 제 앞에도 사람들이 있겠지요.
도전하는 일은 피곤하고, 골치아프며, 희생을 감수해야 하지만.
언제나 그에 걸맞는 즐거움을 주니까요.


책도 한 권 받았고,
싸인도 받았습니다.

회사에 감사해야겠네요.
거장(?)을 불러, 책도 주고 싸인도 받게 해주고... 빙긋.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화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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