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yunjung 2009/12/14 23: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이름이 영어라,, 왠지 영어로 적어야 있어뵐것 같아서 영어로 적습니다.
    하하..
    왠지 민망합니다.
    잘지내시죠?
    끄적끄적 놀다갑니닷~
    화영님~훗^-^

  2. BlogIcon BLaNk 2009/11/22 1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화영님..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너무 오랫만이라서, 제가 기억이 나실지는 모르겠지만..
    5년전쯤 드랍동에서 열심히 활동했었던 블랭크입니다!ㅎㅎ

    싸이월드 옛날 방명록을 보다가..
    전에 저한테 남기셨던 방명록에 있는 예전에 만드셨던 홈페이지주소로 들어와봤는데
    거기에 있는 주소를 눌러서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제겐 참 감사했었던 분이라서.. 저는 살면서 가끔씩 생각나곤 했었어요..^^
    잘 지내시나요?:)

    혹시나 기억나신다면 기쁠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3. Kate 2008/08/08 0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지 알지? 어우야~ 번쩍번쩍하구나.
    컴을 다룰 줄 알면 이렇게 꾸밀 수 있구나. 다시 한 번 좌절 OTL
    내 방명록에 링크되는 거는 글이 없길래 넘어갔는데, 초대권을 주신 분에 대한 예의를
    이제서야...^^
    잘 먹고, 잘 살자.

  4. asesina 2008/06/03 0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확~ 변해있네ㅎㅎ
    가끔 올때마다 변해있어여~
    세상살이에 지칠때 생각나요.
    오빤 항상 해답을 주던 사람이자나여^^ㅋ
    몇 일 동안 잠도 못자고 멍~하니 생각만하며 보냈는데
    오빠 글 읽다가 그 중에서 또 한가지 답을 얻어 가는것 같네요.
    고마워요^^
    비는 좀 오지만 평안한 하루 보내요!!

  5. BlogIcon 조마녀 2008/02/23 0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나 아직 살아있어. 놀랍지 않니?

  6. ^.* 2007/11/21 17: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룽~
    왔다가 그냥가면 쫌 그래서 몇자 남겨요^^
    회사에서는 바쁘다고 하면서 이런거는 언제 만들었어요^^*
    사진이나 퍼온글이 아니고 집접 매니저님이 쓴글이라 시간을 좀 들인거 같아요^^
    ㅎㅎㅎㅎ~
    회사에서도 책을 열씨미~ 빌리시더니~
    여기서 보니 정말 읽는구나^^*
    ㅋㅋㅋㅋ~
    잘~ 구경하고 가요^0^
    글구~ 오늘 상받은거 추카해영*^^*

  7. ^^ 2007/11/12 1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매우 좋은 오라버니를 둔거 같아...
    동생분이 매우 부럽네요....^^
    (↓ 순전히 아래 글에 의한 판단...실제로 좋은 오라버니인지는 확인 불가능하지만..ㅋㅋ)
    어제 꼼지락 거리며 어린왕자 다이어리를 주문했는데..
    배송비 내기가 왜 그리 아깝게 느껴지는지..
    책 한권 같이 주문하면서 갈등 무지 했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여기 한번 들려서 책에 대한 나름 서평(?) 보고 갈껄....흑...ㅠ.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항상...
    좋지요?? ^^

  8. 어여쁜 동생 2007/11/02 0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쁜 동생...... 흠칫~??

    오라버님 ~ 고맙소.... 내 세상 살면서..... 오빠 덕을 톡톡히 보는구려~

    오빠 결혼하면 나 새언니 무지 질투할 것같은데~ 어쩌징? ^^

    나쁜 시누이되면 안된는데 말이야~

    오늘 잠이 안 올것같아^^

    난 아까 오빠가 농담인 줄 알았어~ 설마~ 하면서 말이야~

    오라버님~ 매우매우 고맙고맙~ 아무래도 나는 오빠 동생으로 태어나길 정말 잘한(?) 것같아~

    내가 태어날려고 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이야^^ 이히~

  9. ^^ 2007/10/12 2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정체를 밝히라...음....
    살아계셨구랴~~~

    이 정도면 알려나?? ㅋㅋ
    난 내가 방명록 쓰고도..
    앗...저거 내 말투인데...하며 흠칫 했는데...ㅋㅋ

    많이 달라졌군요...
    전체적인 메인 구성도....
    벽지(나만의 표현 방식이라우...ㅋㅋ)도...

    인생의 혼을 담다..(정확한 표현이 맞나?? 기억력이 가물가물..)라는 표현도....^^

  10. ^^ 2007/10/08 0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추석 사진을 봤으니...
    한동안 정신 없다는 핑계를 대며....
    그러면서 술은 열심히 마시며..
    카페에 소홀했던 사이에... ^^;;

    어머님께서 무척이나 미인이세요...
    but 화영.님과는 안 닮았네요... ㅋㅋ

    진주 사진 감상 잘 했어요..
    행복한 가족 사진...
    ^^

    좋은 꿈 꾸길..^^

    • BlogIcon 화영 2007/10/11 00:17  수정/삭제

      ㅇ_ㅇ
      빙긋. 정체를 밝히시오!

      저는 아버지를 닮았답니다. 빼다박았어요. ㅇ_ㅇ 냐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