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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넷의 블로그라이프
2009/10/14 13:14 종금형CMA의 최강자는?
얼마전 CMA를 아직도 이용하지 않는다면 에서 CMA계좌를 하나 정도는 보유하고 있을 필요성에 대해 글을 올렸다. CMA는 종금형CMA, RP형CMA, MMF형CMA가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난번 글의 말미에 예금자보호가 되는 종금형CMA 상품에 대해 비교해보겠다고 했다. 현재 종금형 CMA를 취급하는 곳은 세곳이 있다. CMA 1위 업체라고 할 수 있는 동양종금이 있고, 메리츠종금과 금호종금이 있다. 세곳 밖에 없...
예전에 '저축은행 가지마라'라는 이야기를 했다가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었더랬지요.
우리 나이 또래가 저축은행에 예금하는 액수가 많아야 천만원 전후일텐데,
오가는 시간(특히 자기 자신의 '시급'이 얼마나 되는지 잘 따져봐야겠지요. ^^)과,
제 1금융권의 각종 혜택(물론 쥐꼬리만하지만), 인터넷 뱅킹의 편리함 등과 잘 비교해서
판단하시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액수가 커지는데 예금을 꼭 들어야겠다 싶으시면 저축은행 고고싱~
그러나 예금 금리 높은 은행은 항상 대한민국 반대편에 있다는거~
오늘은 '펀드는 은행에서 드는 것이 좋다'라는,
신문에 나오는 많은 재테크 전문가님들의 주장과는 상반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펀드에 대해 기초적인 소양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
보통 증권사 등에서 제대로 된 상담을 받고 펀드를 들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증권사나 은행이나 매한가지로 제대로 된 상담을 받았던 적이 없는 듯 싶습니다.
선취수수료와 후취수수료의 차이, 평가금액과 환매일자 정도는 증권사에서 조금
더 잘 설명해주지만 그래봤자 도토리 키재기. 어딜가도 지금 들고있는 펀드와
예적금, 보험의 비율이 얼마 정도 되니까 이런 펀드가 좋지 않겠습니까라고
이야기해 주는데는 없습니다. (아, 이런건 VIP 센터나 가야 있으려나)
해봐야 차이나와 인도로 분산투자하세요. 베트남도 좋습니다.
이게 무슨 분산투자. =_=;;
같은 펀드에 Class까지 동일한 펀드를 증권사와 은행에서 들었을 때를
비교해 볼까요. ^^
# 증권사에서 펀드를 들 때 좋은 점
- 한가하다. (미래에셋은 국민은행 저리가라 할 정도로 박터지니 절대 제외) 요걸로 끝.
상품이 아주 다양한 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상담받아봤자 딱 그 수준의 이야기에...
펀드 추천 받아봤자 자기 동네에서 파는 상품 밖에 없음.
가끔씩 열심히 설명해주려고 하는 직원이 있는데, 듣다보면 괜히 혹해서
의도와는 다른 펀드에 덜컥 들게되는 부작용마저 생깁니다. =_=
물론 도움되는 분이 계시기도 합니다. 빙긋.
아, 그리고 선취수수료 부분에 대해 아직까지는 증권사만 소득공제가 됩니다.
아무래도 곧 은행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
# 은행에서 펀드를 들 때 좋은 점
- 이체만 하면 매수신청까지 완료
주가가 폭락해서 오늘 종가로 내일 매수하려고 2시 30분 정도에 추가매수를 하려면,
증권사에서는 증권계좌로 자금을 이체 후 다시 매수신청을 해야하지만, 은행에서
만든 펀드는 계좌이체만 하면 자동매수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무지 편하거든요.
증권사에서 만든 펀드를 추가매수하려면 HTS를 열거나 홈페이지로 가야되는데,
회사에서 HTS 열고 있으면... 좋게 봐주는 회사 있나요? 있으신 분 말씀해주시면,
당장 그 회사로 이직하렵니다. >_<
- 펀드 실적에 따라 고객 우대 혜택 증가
요즘 은행 수수료 내시는 분들은 별로 없겠지만...
가족끼리 혜택 묶고 펀드 몇 개 들고 하다보면 어느새 등급이 VIP...
사람들 바글바글할 때 VIP실로 새파란 넘이 풀썩 뛰어들어가면
이 넘 왜 여기 들어와서 멀뚱멀뚱 서있지 하고 쳐다보더라고요.
- 온라인으로 다루기 편하다.
보통 은행의 인터넷 뱅킹이 HTS보다 사용자 친화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수익율
보는 등의 분석 자료는 HTS가 더 잘되어있지만, 이 부분까지 신경쓸 이유가...
# 개인적으로 펀드를 들 때는...
어느 지역의 펀드를 들 것인지 생각한다.
1. 국내 펀드인지, 해외 펀드인지...
2. 국내 펀드라면 성장형, 가치주, 배당형 등을 나누고 현재 투자비율을 생각한다.
3. 해외 펀드라면 분산투자의 맥락에서 지역적으로 어느 정도 동조되어 있는지 살핀다.
4. 펀드를 결정했으면, 수수료가 제일 싼 판매사를 찾는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선취수수료를 내는 Class A 가 가장 수수료부담이 적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움증권의 행가래 펀드를 제일 먼저 살펴봅니다. 수수료가 왕창 싸거든요.
한 때 신영 시리즈와 함께 가치주 펀드를 양분하던 세이고배당 등의 펀드가
1% 이하의 수수료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요즘 신영은 잘나가는데, 세이는 삽질하고 있더군요. (T-T 주륵주륵)
그리고 은행권에서 판매하는 펀드를 찾고,
그래도 안되면 CMA계좌를 가지고 있는 동양종금증권에서 찾아보고,
마지막으로 증권들을 찾기 시작하지요.
설명서에 선취수수료라고 되어있는데 정작 은행이나 증권사 홈페이지에 가보면
후취수수료인 곳도 많은데다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따라 수수료 차이가 꽤
나는 곳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 증권사나 은행들의 온라인 펀드는 인덱스가 중심이고, 수수료도
콩알만큼 '무늬만 온라인'인데 비해서 키움 펀드몰은 특정 펀드에 대해 수수료
부분에서는 지존급이라는 점에서 주목해야겠지요.
은행들 중에서는 국민은행이 같은 펀드를 Class별로 판매할 때가 많고요.
연금펀드는 미래에셋 Life Cycle 2030이 주식투자비율이 100%까지 가능합니다.
주가가 너무 올랐다 싶으면 채권형으로 그 자리에서 휙~ 바꿔버릴 수 있음.
요즘에는 또 다른 증권사에서 나왔을지 모르겠네요. ^^ 아시는 분 리플주시면 감사!
장기주택마련 펀드는,
하나UBS장마펀드가 주식 100%까지 투자하고 수익율도 괜찮은데다가 수수료도
저렴합니다. 게다가 선취수수료! 장마는 7년동안 유지해야 하니 상당히 쓸만하지요.
미래에셋 장마펀드는 역시 주식 100%까지 투자하지만,
요즘 운용수익율이 하나UBS에 비해 딸리고, 수수료도 높습니다. >_<
일상의 많은 일들이 그렇지만, 펀드 역시 마찬가지인 듯 싶습니다.
재테크를 논하는 많은 분들이 펀드는 증권사에서 상담받고 들라는 현실에서는
거의 쓸모없는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들 생각하는데, 실제로
제대로 상담받고 든 적이 있는지...
그리고 그런 조언이 '나'에게 효용이 있는 부분인지 한 번 쯤은 생각해 봐야겠지요.
주식도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
사실은 번잡한 증권사/은행 창구에서 상담받기보다는 먼저 인터넷에서 확실히
알아본 후에 창구에서는 궁금한 부분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그러나 대부분의 은행에서는 확인하려면 버벅버벅버벅... ㅎㅎ
정말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증권사가 확실히 낫겠지요.)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상황을 보라는 이야기를 주구장창 늘어놓는데요.
1. 서브프라임모기지
잽만 툭툭 날리다가 이번에 제대로 한 방 때려주네요. 우리나라 찌라시들이 열심히 베껴오는 해외 언론의 기사에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본질은 파생상품으로 인해 손실이 얼마인지 도대체 파악이 안된다라는 것' 이라고 끊임없이 언급되었는데,
지금까지 손실이 얼마일지 제대로 예측한 기사는 없었더랬지요. 슈퍼펀드 하려다 실패하고, 미국 대형은행들의 대손충당금은 엄청난 액수가 왔다갔다하고, 모기지 이후에 오토론마저 문제라는 기사도 간혹 보였고요.
한 번 쯤은 제대로 떨어진다고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 놈의 귀차니즘이란... 생각을 안해서 탈이겠지요. ^^
2. 피냄새...
섬뜩하게 말하면, 개미들의 팔 다리가 잘리고 머리마저 베어져 피냄새가 흥건해야 주가는 오르기 시작한다라고들 하지요.
두어번의 잽을 얻어맞을 때 개미들은 주구장창 사왔고, 외국인들은 주구장창 팔아치웠습니다. 아무래도 서브프라임모기지의 살떨림은 우리보다는 쌀나라 놈들이 더 피부로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더랬지요. 주구장창 파는 이유가 뭘까나 고민해봤어야 했는데, 이 놈의 귀차니즘이란.
개인적으로 요즘 생애 최악의 상태를 지나고 있는데... 밤샘 야근하고 울적한 기분에 낮술까지 마시고 HTS를 여니까 오늘도 여전히 개미는 열심히 사고, 외국인은 던지고... 장 막판 쯤 개미들의 투매가 나올 듯 싶어서 꾸벅꾸벅 졸면서 지켜봤더니 역시나.
개미들의 투매가 시작되면... 어디까지 무너질까요? 음. 그 때가 되면 되넘들은 주워담으려나. -_-
코스톨라니는 심리 이야기를 많이 했더랬지요. 아, 그게 맞긴 맞는가봅니다.
그냥 그렇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예상. 맨날 틀립니다.
3. 쌀나라
미국이 깨지면 전세계가 오래도록 망한다는 건... 전 세계의 투자자들이 다들 예상하고 있는 이야기겠지요. 실제로 망할지 안망할지 모르겠지만, 혼돈 이상의 불확실성에 승부를 걸고 싶어하는 투자자는 소수일테니까 별로 바라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미국 국채도 일단은 끊임없이 사줄테고... 쌀나라 놈들도 어마어마한 무역적자랑 재정적자 정리하려고 노력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도통 소식이 없네요. 이건 언제쯤 문제가 되려나. 음. 제가 40살 쯤 되면?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
서브프라임모기지는 올해 말 정도까지 지속적으로 여진을 미치겠지만, 손실이 어느 정도라고 예상이 되는 시점이 되면 그 손실이 아무리 크더라도 더 이상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요.
불확실성이 해결되면 시장은 언제나 안정을 찾아가니까요.
4. 거시적으로 보기
서울은 처절하게 눈이 오는데, 대전은 비만 깨작깨작 오는 날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30도만 넘어가도 미치게 더운 날씨였는데, 요즘은 40도 가까이 오르는 일도 흔하지요.
국지성 폭우라는 단어도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익숙해졌습니다. 어느 비오는 날 주위에서 회사가 가장 높은 건물이라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데, 사방 100m 정도의 하얀 덩어리가 움직이더군요. 도대체 저게 뭔가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는데, 그렇게 좁은 지역만 폭우가 쏟아져서 딱 그 곳만 뿌옇게 보이는... 황당한 경험을. 동 단위도 아니고 100m 정도라니. =_=
긁적긁적 생각하다보니,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덕을 보는 회사는 어디일까 고민이... 비가 꾸준하게 오는게 아니라 미친듯이 퍼붓고 가버리니 물부족 사태가 일어날테고, 그러면 또 어디가 이익일까.
바이오에탄올, 태양광 등등의 대체에너지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면, 어줍잖은 테마주 말고 언넘이 각광받을까.
고령화 시대에는 어느 회사가 잘나갈까.
더불어서, 자통법이라는 큰 흐름에 따라. 증권주. 보험주. 금융주가 잘나갈껴. 음. 증권주는 시장의 반응보다 급격하게 움직이는게 보통인데, 요 근래 폭락에도 불구하고 시장과 엇비슷하거나 조금 덜 움직이는 흐름을 보여주었으니...
아는게 있어야 거시적으로 보지. 쳇.
5. 대운하
...... 안파겠지 설마? -_-
진짜로 판다고 하면 피해입는 산업이 뭘까 미리미리 고민해둬야겠다. T-T 건설주만 만세부르고... 나머지는 다 쪽박? T-T
6. 현금
아...
어차피 발바닥에 사서 머리끝에서 파는 건 내 영역이 아니니까... 한동안 더 떨어질 것 같긴 합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도 아닌 가슴 쯤에서 팔면 성공한건데, 요즘은 가슴에서 사서 무릎까지 떨어질 때 물타기나 하고 앉아있네요. 쿨럭.
이렇게 폭락해도 비싼 넘은 비싸다지만... 지금부터 슬슬 사두고 싶은 녀석들이 보이는데. 현금이 없군요. -_-
어쩌다보니 무시무시한 액수와 금리의 마이너스 통장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 놈이나 써볼까요? -_- 이건 1400 정도까지 떨어지면 생각해보고...
인센티브 보너스는 2월에나 나올테고. 퇴직금 중간정산도 대기하고 있는데... 지금 받으면 손해인데. 야근을 좀 더 빡시게 선 후에... >_<
그나마 쥐꼬리만큼 가지고 있던 돈도 탈탈 털어서 몇 개 샀더니... 현금이 없어서 밥 굶어야겠다. 케엑... T-T
......
앞으로 며칠이 중요하겠지요. ^^ (아무나 다 하는 소리)
화영 드림
덧글 // 어제 저녁 때 쓴 글인데, 오늘은 다행히도(?) 올랐습니다. 오히려 더 불안하게요. 음...
굴비 [명사] 소금에 약간 절여서 통으로 말린 조기. ≒건석어 . 굴비를 엮어서 말리다 굴비 엮듯 엮이다
1. 굴비 신용카드 엮기의 기본 조건
1) 연회비 - 가장 높은 등급의 신용카드 연회비를 면제받으면 줄줄이 면제
2) 통합실적 - 회원별로 카드사용 실적을 통합관리 ex. 전월 사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어야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혜택을 주는 카드가 있다면, 통합실적일 경우 같은 카드사의 카드 사용액을 모두 합하여 30만원만 만들면 되지만, 카드별 실적일 경우 해당 카드를 30만원 이상 사용해야 합니다. 즉, 국민카드의 경우 통합실적이므로 프랜드 카드를 전월 30만원 쓰면 대부분의 카드 혜택에 대한 사용조건이 만족.
2. 굴비 시리즈
1) 프랜드 카드 : 1000원당 1.5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 마일리지 적립용 주력카드 (그런데 마일리지는 어디다 쓰지? ^^) 2) CJ KB 카드 : CJ 계열사에서 할인혜택 많음 - CJ 홈쇼핑/Mall에서 한 번 사용시 차기년도 연회비 면제 (골드로 발급받아 연회비 줄줄이 면제) - CJ CGV 매니아 카드로 영화 할인받고, 이 카드로 매점 신공 가능 (팝콘도 할인. =_=^) 3) CJ CGV 매니아 카드 : CGV 영화 4000원 할인 4) 포인트리 카드 : YES24 8% 포인트리 적립 등 5) KB Star 카드 (바자) : 맥스무비 영화 1매당 3500원 할인 6) 이마트 카드 : 이마트에서 10만원 구매시 5000원 할인. 인터파크 영화 승인건당 4000원 할인 7) 오락 카드 : TGIF 20% 할인 8) 교보문고 카드 : 교보문고 5% 할인 9) SK 스마트 카드 : SK 주유소 60원 할인,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 10) GS 칼텍스 스마트 세이브 : GS 칼텍스 60원 할인,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 11) TnT 카드 : 통신요금 자동이체시 5% 할인 - 연회비 면제 안됨 (핸드폰 요금으로 소액구매한 상품까지 5% 할인되는 무시무시함!) 12) KB Card (무광택 반투명) : 크레딧 뱅크 신용조회 서비스 3개월 무료 (-_-)
3. 미니 굴비 시리즈
1) LG 동화 플래티넘 트래블 카드 : 1500원당 아시아나 2마일리지 2) LG Easy 카드 : 가맹점마다 최고 3% My LG포인트 적립
마도로스의 항해일지 라는 블로그를 쓰는 '뱃놈'님께서 신갤 고수들의 도움을 받아 엮어내신 국민 '굴비 시리즈'가 원조랍니다. 신용카드 이야기 1편부터 보고 있다보니 이 분 IQ가 궁금해지더군요. 빙긋... 체리피커인 화영군은 또 열심히 조사해서 굴비 시리즈 확장 증보판 완성 중. ㅇ_ㅇv
...... 이거 뭐하는 짓거리인겨. 깔깔깔.
지금도 체리피킹 할 때마다 헷갈려서 가끔씩 삑사리인데, 수첩에 적어 다녀야겠습니다. =_=
- 마일리지 형과 주유형 선택 가능 : 1000원당 아시아나 1.5마일리지 적립 또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70원, LPG 30원 할인 - 아웃백 10% 할인, 에버랜드 50%, 캐리비안베이 30% 할인
- 연회비 1만원 (초년도 연회비 면제. 100만원 이상 사용시 차기년도 연회비 면제)
※ 발급 성공기까지 떠도는 혜택많고 발급받기 까다로운 그림자 카드로 유명합니다.
2. LG 동화면세점 Travel 카드 : 프랜드 카드와 비교해, 어느 녀석을 써야할지 헷갈리는 카드
- 1500원당 아시아나 마일리지 2마일 - MY LG Point 가맹점이 의외로 많아서 포인트 쌓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My LG Point는 8:1로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 - VISA Platinum의 뽀대 (그러나 플래티늄의 혜택은 발렛파킹 정도의 흉내만 가능) - 모든 LG카드로 Yes24에서 3% (Thanks Giving Day에는 6%) 할인 + 1% Point적립
- 동화면세점 사이트에서 신청시 초기년도 연회비 면제 : 1년에 한 번 '아무데서나' 쓰면 연회비 지속 면제
3. 삼성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 + 올앳 카드
- 0.5% 포인트 적립 : 아멕스 카드로 올앳카드를 충전하면 0.5%가 적립되며, 올앳카드를 사용시 0.6~0.8%가 적립되어 총 1.1-1.3% 적립됩니다. - 삼성 보너스 클럽 - 에버랜드 50%, 캐리비안베이 30% 할인 및 롯데월드 50% 할인 : 전월 결제금액 10만원 이상 - Yes24 제휴 올앳카드는 Yes24에서 3만원 이상 구매시 2000원 적립 : 올앳카드 혜택이 여러가지 있으니, 올앳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연회비 3만원 / 초기년도 연회비 면제 : 삼성 디너스 클럽에서 식시시 3만원까지 차감청구되어 연회비와 쌤쌤
보조 카드로 쓰기 좋은 녀석들
1. 하나 마이웨이 카드 최강의 보조 카드
- 대중교통 이용금액 800원당 100원 할인 (월간 4000원 한도) - 이마트, 롯데마트, 홈에버 평일 5%, 주말 7% 할인 (최대 1만원/월 2회) -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2000/4000원 할인 (결제금액 8000원 이하/초과) - VIPS 15% 할인 (월 1회, 최대 10500원) - SK 주유소 주중 50 주말 및 공휴일 70원 할인 (LPG 제외)
- 3개월간 합계 30만원 이상 사용시 혜택 제공 : 교통비에 가끔 할인점만 가줘도 충분합니다.
- 연회비 5000원(4월까지 발급시 연회비 평생 면제였으니 사실상 평생 면제)
※ 금감원의 갈굼 덕에 아쉽게도 07년 4월부터 발급 불가능
2. CITI Shopper's Choice Platinum
- 백화점, 할인점에서 3% 할인 (월 15000원 한도) : 할인점에 자주 가시면 아주 쓸만합니다. ^^ - 최저가 보상 서비스 (매체로 인쇄된 것만 가능) - 0.2% 포인트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