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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일상다반사] | 2009/05/2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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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대통령 vs. 16대 대통령 후임자.
당선 득표 수 1201만4277표(48.9%)로 역대 대선 사상 최다 득표.
현 대통령의 17대 대선 득표수(1149만2389만표)를 압도.
사상 최고의 압도적 표차였다고 그렇게 자랑했는데, 알고보면 상대 후보가 변변치 못했는데도 겨우 저 정도로 당선.
경제불안, 측근비리, 대선자금 수사, 행정수도 이전 공방, 파병 논란, 한.미 FTA 추진 과정 등을 거치며 20%대 초중반까지 지지율이 떨어짐. 욕먹고 욕먹고 욕먹고 또 욕먹어도, 20대 초반의 지지율.
현 대통령 지지율 7%로 떨어지니 여론에 연연하지 않겠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뚝심으로 서울광장을 차벽으로 막아두고 있음
간단비교 끝.
화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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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선 득표 수,
비교,
이명박,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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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Think
2009/05/28 09:04 
위대한 대한민국
위대한 대한민국은 30년마다 한 계단씩 밟고 올라간다. 그런 계단을 밝고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패러다임이 바뀐다. 이렇게 계단을 하나씩 오를 수 있는 이유는 국민들의 에너지가 30년동안 모아져서 한번에 분출되기 때문인데 이렇게 분출된 에너지는 기득권층에는 상당한 악영향을 행사하게 된다.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은 잃을 것도 많은 법. 이렇게 모든 것을 어차피 잃을 바에야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도박을 하는 것이 낫다. 0% 확률을 50% 확률로 바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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